세계 대학생 모의 유엔 대회인 ‘월드문 2015’ 개막을 하루 앞둔 지난 15일 오전 서울 동대문구 한국외국어대학교에서 참가 학생들이 이번 대회의 성공적인 개최를 기원하며 핑거프린트 행사를 하고 있다. 한국외대와 하버드대가 공동 주최인 이 행사에서 전 세계 대학생들이 모여 국제사회의 문제를 논의할 예정이다.
세계 대학생 모의 유엔 대회인 ‘월드문 2015’ 개막을 하루 앞둔 지난 15일 오전 서울 동대문구 한국외국어대학교에서 참가 학생들이 이번 대회의 성공적인 개최를 기원하며 핑거프린트 행사를 하고 있다. 한국외대와 하버드대가 공동 주최인 이 행사에서 전 세계 대학생들이 모여 국제사회의 문제를 논의할 예정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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