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헤럴드경제=김아미 기자]쉐라톤 그랜드 워커힐의 뷔페 레스토랑이 리뉴얼을 거쳐 ‘워커힐 더뷔페’로 20일 새로 문을 연다.
‘워커힐 더뷔페’는 한식 코너에서 궁중 요리와 전국 각지의 제철 음식재료를 활용한 한식을 제공하고, 워커힐 R&D센터에서 직접 숙성시킨 건조 숙성 쇠고기(Dry Aged Beef)를 제공한다.
또 늘어나는 중국인 고객에 맞춰 고객이 통전복구이·랍스터구이 등의 단품 메뉴를 추가 주문하면 제공할 예정이다.
본관 16층의 레스토랑 겸 바 클락식스틴(CLOCK16)은 그릴 메뉴를 강화한다. 대표 메뉴는 건조 숙성 쇠고기(Dry Aged Beef)와 프랑스풍의 페퍼 스테이크이다.
한편 서울 웨스틴조선호텔, 쉐라톤 그랜드 워커힐, W 서울 워커힐, 쉐라톤 인천 호텔, 쉐라톤 서울 디큐브시티 호텔
등 스타우드 계열 호텔 5곳은 오는 28일 지구촌 불 끄기 운동인 ‘어스아워’(Earth Hour)에 동참한다. 이 호텔들은 28일 오후 8시 30분부터 60분 동안 외부 조명을 끄고, 공공 공간의조도를 낮추며, 레스토랑에서도 조도를 낮추거나 촛불을 사용할 예정이다.
pilsoo@heraldcorp.com
![“다들 비슷한 것 만드는 시대…남들과 다른 독창성이 해답” [헤럴드디자인라운지 2026]](https://wimg.heraldcorp.com/news/cms/2026/10/06/news-p.v1.20261002.759f7e60aee346d3b74330d8f01fc194_T1.jpg?type=h&h=240)
![“기술 발전으로 무뎌진 감각 ‘휴먼모드’로 다시 일깨워야” [헤럴드디자인라운지 2026]](https://wimg.heraldcorp.com/news/cms/2026/10/06/news-p.v1.20261002.2b0f98642d9d4baea3b9d082b678ebfe_T1.jpg?type=h&h=240)
![“AI가 지식 다 가진 시대…비워야 창의력 들어선다” [헤럴드디자인라운지 2026]](https://wimg.heraldcorp.com/news/cms/2026/10/06/news-p.v1.20261002.31b39d45dcbb4a0085513b0578901f2a_T1.jpg?type=h&h=240)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