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헤럴드경제] 연예인 최초로 국가대표를 꿈꿨던 이시영(33)의 꿈이 꺾였다.
이시영은 14일 경남 남해체육관에서 열린 2015년 국가대표 2차 선발전 여자 51㎏급 1회전에서 지난해 종별선수권 우승자 장유정에게 1-2로 판정패 했다.
48㎏급으로 2013년 국가대표 선발전에 통과했던 이시영은 2016 리우 올림픽에 도전하려고 이번 대회를 앞두고 체급을 올렸다. 올림픽에는 여자 48㎏급이 없다.
오는 11월에 열리는 2016년 국가대표 선발전에서 통과해도 올림픽 출전 가능성이 열려있기 때문에 이시영의 꿈이 완전히 무산된 것은 아니다.
onlinenews@heraldcorp.com
![[르포] 공장 들어서자 ‘밥 냄새’가 훅…쿠첸 ‘티타늄 밥솥’ 의 비밀[그 회사 어때?]](https://wimg.heraldcorp.com/news/cms/2026/10/16/news-p.v1.20260923.16e9b0f48f08469fa1014f2864f8e8fc_T1.jpg?type=h&h=240)
![장기금리와 그린스펀의 수수께끼…이번엔 뒤집혔다 [지안루카 베니그노]](https://wimg.heraldcorp.com/news/cms/2026/10/14/news-p.v1.20261012.37af49395c5e42388798ef9d8de6e08b_T1.jpg?type=h&h=240)
![‘미국 망하지 않으면 안전?’ 美국채 투자 인기인데…원금 지키는 투자법이 있다 [Deep Spot]](https://wimg.heraldcorp.com/news/cms/2026/10/13/news-p.v1.20260904.5dadfb5404fb467f906a01b3a4ba1592_T1.jpg?type=h&h=240)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