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헤럴드경제=김아미 기자]롯데호텔서울이 일본과 중국의 스타 셰프 초청 행사를 연다.
일식당 모모야마는 레스토랑 평가지인 ‘미슐랭 가이드’로부터 5년 연속 별 세 개를 획득한 오사카 레스토랑 ‘타이안’의 타카하타 히토시 주방장을 초청해 ‘타이안 미식회’를 연다. 다음달 1일 50명 한정으로 저녁에 진행되는 이번 행사에서는 7가지 코스로 구성된 오사카 요리를 맛볼 수 있다. 가격은 와인 7종을 포함해 50만원이다.
중식당 도림에서는 중국 공영방송 CCTV의 인기 프로그램 ‘만한전석 요리대회’의 우승자인 탕시펑 셰프를 초청해 ‘만한전석 미식회’를 연다. 24~27일 진행되는 이번 행사에서는 상어 지느러미, 제비집, 해삼, 전복 등 진귀한 음식재료를 사용해 청나라 강희제가 즐겼던 만한전석을 재현한다. 가격은 점심 13만8000원과 15만8000원, 저녁 19만5000원과 23만5000원이다. 25일에는 최고급 샴페인 1종과 레드와인 5종을 곁들여 40만원에 갈라 디너를 진행한다.
pilsoo@heraldcorp.com
![“우리 애가 전화를 안 받아요” 죄책감에 무너진 어머니…‘들어주는 통화’ 50년째 그들을 살린다 [온기]](https://wimg.heraldcorp.com/news/cms/2026/10/26/news-p.v1.20261022.2a91e9603cf24aa9a96e207c11b4c0a2_T1.jpg?type=h&h=240)
![‘보수텃밭’도 요동…트럼프 31% 최악 지지율 상·하원 뒤집힐까 [Deep Spot]](https://wimg.heraldcorp.com/news/cms/2026/10/26/rcv.YNA.20261020.PAP20261020138701009_T1.jpg?type=h&h=240)
![대기업 다닌다고 5억 더 받는 ‘사내대출’ 정부도 못 건드리는 ‘무적’일까 [Deep Spot]](https://wimg.heraldcorp.com/news/cms/2026/10/25/rcv.YNA.20260630.PYH2026063010730006100_T1.jpg?type=h&h=240)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