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헤럴드경제=정진영 기자] 걸그룹 에이핑크가 싱가포르에서 첫 해외 단독 콘서트를 개최한다.
소속사 에이큐브 엔터테인먼트는 “에이핑크가 오는 22일 싱가포르 ‘더 맥스 파빌리온(The Max Pavilion)’에서 첫 단독 콘서트를 열고 팬들과 만난다”고 밝혔다.
소속사 측은 “이번 싱가포르 콘서트로 첫 해외 단독 콘서트인 만큼 한국 단독 콘서트 준비에 못지 않게 열심히 연습하고 있다”며 “이번 콘서트가 세계 각지의 팬들을 만날 수 있는 시작이 됐으면 좋겠다”고 기대감을 전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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