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헤럴드 리뷰스타=백진희 기자] 지난 15일 첫 생방송 대결을 통해 TOP6에 안착한 박윤하의 집안 이력에 누리꾼들의 관심이 쏠리고 있다. 청아한 음색으로 전국민은 물론 심사위원의 사랑을 한몸에 받고 있는 'K팝스타4' 박윤하가 국내 최대 출판사 민음사의 창업주이자 회장인 박맹호 회장의 손녀로 알려져 화제다. 1966년 창립된 민음사는 그동안 총 4000여 종이 넘는 출판물을 발간한 국내 최고의 출판사 중 한 곳으로 (주)비룡소, (주)황금가지, (주)사이언스북스 등의 자회사를 거느리고 있다. 특히 ‘세계문학시리즈’는 전국민의 사랑을 받고 있는 민음사 효자 상품으로, 민음사를 대중에게 알리는 데 큰 공을 세우기도 했다. 한편, 박윤하가 연매출 ‘연매출 168억 원’ 민음사 회장 손녀라는 사실을 접한 누리꾼들은 “박윤하 민음사 회장 손녀, 원래 금수저였구나”, “박윤하 민음사 회장 손녀, 정말 부럽다”, “박윤하 민음사 회장 손녀, 모든 것을 다 가졌네” 등 반응을 보였다. idsoft3@reviewstar.net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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