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헤럴드경제=장연주 기자]삼양홀딩스(대표이사 김윤 회장)는 27일 종로구 연지동 소재 삼양그룹 본사 1층 강당에서 제64기 정기주주총회를 개최하고, 김원 부회장을 재선임했다.
삼양홀딩스는 보통주 1500원(현금 30%), 우선주 1550원(현금 31%)을 각각 배당하기로 결정했다. 제64기에는 영업수익 2134억원, 당기순이익 474억원을 기록했다.
한편 김원 부회장은 1958년생으로, 1981년 연세대학교 화학과를 졸업하고 미국 유타대 대학원에서 재료공학 석사(1986년)와 산업공학 석사학위(1987년)를 받았다. 1988년 삼양사에 입사해 1997년 전무이사, 2000년 대표이사 부사장, 2001년 대표이사 사장을 거쳐 2011년부터 삼양홀딩스 대표이사 부회장으로 재직중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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yeonjoo7@heraldcorp.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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