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헤럴드경제]방송인 김구라가 방송인 노홍철의 복귀설을 언급했다.
2일 방송된 종합편성채널 JTBC ‘썰전’의 ‘예능심판자’ 코너에서는 ‘무한도전’ 제6의 멤버를 뽑기 위한 ‘식스맨 특집’에 대해 이야기를 나눴다.
이날 허지웅은 “‘노홍철 복귀를 위한 포석이 아니냐’라는 추측이 난무했다. 방송에서 전 멤버들이 방송 복귀는 없다고 얘기했다”라고 말문을 열었다. 이에 강용석은 “노홍철의 복귀는 어떻게 되는 거냐”라고 물었고, 김구라는 “제가 방송에서 들은 얘기는 (‘무한도전’에서) ‘노홍철은 다른 프로그램을 통해 복귀를 해야지 된다’라고 했다”라고 밝혔다.
이어 김구라는 “‘이 프로가 너무나 엄격하구나’ 생각했다. 그게 ‘무도’를 만든 힘일 수도 있다”라고 덧붙였다.
glfh2002@heraldcorp.com
Google News
에서 헤럴드경제 팔로우
![“1.2억 날리고 40억 집 샀다”…20억 현금으로 반포 입성 어떻게? [월급 모아 반포까지➁]](https://wimg.heraldcorp.com/news/cms/2026/10/31/news-p.v1.20241126.04786b84f04f4fe986a3fe007e152034_T1.jpg?type=h&h=240)
![“세무서 이긴 아들의 효심” 어머니 모신 40년 덕분에 상속세 2억 지켰다 [이세상]](https://wimg.heraldcorp.com/news/cms/2026/10/29/news-p.v1.20261029.9095c7d0d0cc41f1b579f587e921ac19_T1.png?type=h&h=240)
![“V자 반등은 없다” 실탄 아끼는 큰손들, 이번 폭락이 다른 이유 [큰손 따라잡기]](https://wimg.heraldcorp.com/news/cms/2026/10/29/news-p.v1.20261015.bf346e259b1345f280b498eda7b41712_T1.jpg?type=h&h=240)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