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헤럴드경제=김상일(대구) 기자]대구 한국가스공사가 CEO 주관 전사안전회의를 개최했다.
가스공사는 지난달 31일 대구 본사에서 정부 국정과제 ‘에너지공급 시설의 안전관리 강화’를 차질없이 수행하고, 국민안전처 주관 국가안전대진단을 효율적으로 추진키 위한 전사안전회의를 가졌다고 6일 밝혔다.
가스공사는 이번 회의를 통해 재난대응 안전한국훈련 계획, 정부경영평가관련 가스사고 및 재해감소 대책 토의, 사고사례 공유 및 전파, 재난관리책임기관 관리자 과정 교육 등에 대한 주제 발표 및 안전관련 제언사항을 공유·협의했다고 밝혔다.
가스공사는 가스시설 안전성 확보를 위해 안전진단추진단을 자체적으로 조직해 천연가스 생산·공급시설의 민관합동 안전대진단을 시행하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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