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헤럴드경제=김우영 기자]호텔신라가 현대산업개발과 함께 서울 용산에 국내 최대 규모 면세점을 짓기로 했단 소식에 주가가 급등하고 있다.
13일 오전 9시 28분 현재 유가증권시장에서 호텔신라 주가는 전거래일보다 14.10% 오른 11만2500원을 나타내고 있다.
양일우 삼성증권 연구원은 “HDC호텔신라가 라이선스를 획득할 경우 지배주주 관점에서의 호텔신라의 영업이익이 22% 증가할 수 있을 것으로 예상한다”고 분석했다.
kwy@heraldcorp.com
![“아빠는 다섯명을 살리고 하늘나라로 갔어” 7년 전 그날의 결심…아내도 남편의 마지막 길을 따른다 [온기]](https://wimg.heraldcorp.com/news/cms/2026/09/25/news-p.v1.20260918.9c747ea742d548d08d53a86c08bd9e1b_T1.jpg?type=h&h=240)
![미장이냐 국장이냐…S&P500 vs 코스피, 꼭 따져봐야 할 투자법 [주린이 1억 벌기 프로젝트]](https://wimg.heraldcorp.com/news/cms/2026/09/23/news-p.v1.20260922.32604c39055e4031aed7ec0b27501f81_T1.png?type=h&h=240)
![‘국내 유일 TSMC 파트너’ 에이직랜드…주문형 반도체 업계의 엔비디아를 꿈꾸다 [그 회사 어때?]](https://wimg.heraldcorp.com/news/cms/2026/09/23/news-p.v1.20260914.153c4673106740c18be2ace4f04e5a1a_T1.jpg?type=h&h=240)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