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헤럴드 리뷰스타=전은지 기자] 장동민과 유상무, 유세윤의 여성 비하 발언이 논란이 된 가운데 과거 허지웅의 발언이 재조명 되고 있다. 허지웅은 지난달 28일 MBC ‘무한도전’에 식스맨 후보 장동민 지지자로 등장해 눈길을 끌었다. 이날 허지웅은 장동민을 추천하며 “장동민을 쓰다가 바꾸는 것이 좋을 것 같다. 아마 사고가 조만간 날거다”라며 빠른 교환이 가능하다는 장점을 어필했다. 또 “장동민 보다는 유상무”라고 말해 지지자인듯 아닌듯 묘한 발언으로 웃음을 자아냈다. 누리꾼들은 “장동민 사고 친다는 게 이건가” “장동민 이미 사고 쳤던 거네” “장동민 그러게 난 ‘무한도전’ 반대” “장동민 헐이다” 등 다양한 반응을 보였다. 한편 장동민은 팟캐스트 ‘옹달샘과 꿈꾸는 라디오’ 32회에서 여성 비하 발언과 욕설, 성희롱 논란 등이 재조명되며 곤혹을 치르고 있다. idsoft3@reviewstar.net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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