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분노의 질주:더 세븐'이 200만 관객을 돌파했다.
4월 13일 영화진흥위원회 영화관입장권 통합전산망에 따르면 영화 ‘분노의 질주:더 세븐'(감독 제임스 완)은 지난 12일 전국 818개의 상영관에서 21만 9883명의 관객을 동원해 박스오피스 1위를 지켰다. 지난 1일 개봉 이후 누적관객수는 212만 9325명이다.
'분노의 질주:더 세븐'은 개봉 후 단 한 번도 1위 자리를 내주지 못하며 흥행 질주 중이다. 신작 개봉에도 스코어 수를 2배 뛰어넘는 기록으로 관객들에게 사랑 받고 있다.
'분노의 질주:더 세븐' 모두를 위협에 빠뜨릴 사상 최악의 상대를 마주한 도미닉(빈 디젤)과 최강 멤버들이 펼치는 최후의 반격을 그린 이야기로다. 故 폴 워커의 유작이며 오리지널 멤버들을 만날 수 있는 마지막 기획 영화다.
한편 '장수상회'가 11만 829명으로 박스오피스 2위를 기록했으며 '스물'이 10만 2140명으로 3위에 이름을 올렸다. 유지윤 이슈팀기자 /jiyoon22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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