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헤럴드경제=인터내셔널섹션]독일 베를린에 사는 65세 여성이 네 쌍둥이를 임신했다고 dpa와 AFP 통신이 12일(현지시간) 방송사 RTL을 인용해 보도했다.
이 방송은 러시아어·영어 교사인 65세 여성이 지난 1년 반 동안 수차례 해외 인공수정을 시도한 끝에 임신에 성공했다고 전했다.
이 여성은 이미 자녀 13명과 손자·손녀 7명을 둔 할머니로 지난 2005년 마지막으로 출산한 경험이 있다. 아직 임신에 따른 합병증 등 의심 증세를 보이지는 않고 있다고 한다.
‘안네그레트 라우니히크’라는 이름의 이 할머니는 임신을 결정한 배경에 대해 ‘9살 난 막내딸이 동생이 있었으면 하는 바람을 밝혀 임신을 결심했다’고 방송은 설명했다.
test10188@heraldcorp.com
![[르포] 공장 들어서자 ‘밥 냄새’가 훅…쿠첸 ‘티타늄 밥솥’ 의 비밀[그 회사 어때?]](https://wimg.heraldcorp.com/news/cms/2026/10/16/news-p.v1.20260923.16e9b0f48f08469fa1014f2864f8e8fc_T1.jpg?type=h&h=240)
![장기금리와 그린스펀의 수수께끼…이번엔 뒤집혔다 [지안루카 베니그노]](https://wimg.heraldcorp.com/news/cms/2026/10/14/news-p.v1.20261012.37af49395c5e42388798ef9d8de6e08b_T1.jpg?type=h&h=240)
![‘미국 망하지 않으면 안전?’ 美국채 투자 인기인데…원금 지키는 투자법이 있다 [Deep Spot]](https://wimg.heraldcorp.com/news/cms/2026/10/13/news-p.v1.20260904.5dadfb5404fb467f906a01b3a4ba1592_T1.jpg?type=h&h=240)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