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헤럴드경제=정진영 기자] 브라운아이드소울 정엽이 오는 5월 21일부터 25일까지 서울 방이동 올림픽공원 K아트홀에서 소극장 콘서트를 벌인다.
‘비 마이 밸런타인(Be My Valentine)’이란 타이틀로 열리는 이번 콘서트는 정엽이 4년 만에 마련하는 소극장 콘서트이다. 정엽은 지난해 음악에 집중하기 위해 라디오 프로그램에서 하차한 뒤 올 상반기 컴백을 목표로 정규 3집을 작업해왔다. 이번 콘서트에서 정엽은 정규 3집 수록곡들을 미리 선보일 예정이다. 콘서트는 5월 21~22일에는 오후 8시, 23~25일에는 오후 6시에 시작된다. 티켓 예매는 오는 23일 오후 3시부터 인터파크(http://ticket.interpark.com)에서 가능하다. 티켓가는 전석 9만9000원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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