KBS2 수목드라마 '착하지 않은 여자들'이 시청률 상승 곡선을 그리고 있다.
23일 시청률조사회사 닐슨코리아에 따르면 지난 22일 방송된 '착하지 않은 여자들'(극본 김인영, 연출 유현기 한상우)은 전국 시청률 12.1%를 기록했다. 이는 지난 16일 방송분이 나타낸 12.2%포인트 0.1%포인트 하락한 수치다.
이날 방송에서는 모란(장미희 분)의 비밀을 알고 경악하는 현숙(채시라 분)의 모습이 담겼다.
한편 동시간대 전파를 탄 수목드라마 MBC '앵그리맘'과 SBS '냄새를 보는 소녀'는 각각 7.6%와 8.1%의 시청률을 기록했다.
김하진 이슈팀기자 /hajin1008@
Google News
에서 헤럴드경제 팔로우
![손주 두고 끝내 돌아오지 못한 며느리…의료사고 외친 시아버지 결국 법정에 섰다 [세상&플러스]](https://wimg.heraldcorp.com/news/cms/2026/11/05/news-p.v1.20261104.456df6500c694dc1bc8365f1b3c64ba9_T1.jpg?type=h&h=240)
![내년 코스피, 도대체 얼마까지 오를까? 아니, 오르긴 할까? [‘주린이’ 1억 벌기 프로젝트]](https://wimg.heraldcorp.com/news/cms/2026/11/05/news-p.v1.20261105.a8a390902f2a409dbba5669f1bba0227_T1.jpg?type=h&h=240)
![“가속, 조향부터 소음, 진동까지 세심하게”…포르쉐·벤츠 뚫은 핵심기지 [그 회사 어때?-넥센타이어]](https://wimg.heraldcorp.com/news/cms/2026/11/04/news-p.v1.20261103.85cef9fae13c457491cdb4fdb46a6e80_T1.jpg?type=h&h=240)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