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헤럴드 리뷰스타=노연주 기자] ‘아빠를 부탁해’가 동시간대 시청률 3위를 기록했다.4일 시청률 조사회사 닐슨코리아에 따르면 지난 3일 방송된 SBS ‘일요일이 좋다-아빠를 부탁해’는 5.4%의 시청률(전국 기준/이하 동일 기준)을 기록했다. 이는 지난 26일 방송분이 기록한 4.9%보다 0.5%P 상승한 수치. ‘아빠를 부탁해’는 50대 아빠와 20대 딸의 이야기를 리얼하게 담아내며 깊은 공감대를 형성, 거기에 회를 거듭할수록 서로에게 조금 더 마음을 열어가는 부녀의 모습이 훈훈함을 전하며 호평을 이어가고 있다.한편, 동시간대 방송된 MBC ‘일밤-복면가왕’은 9.6%의 시청률을 기록하며 지난 방송 시청률(7.6%)보다 2%P 대폭 상승했다. 또한 KBS 2TV ‘해피선데이-슈퍼맨이 돌아왔다’는 14.9%로 동시간대 시청률 1위 자리를 굳건히 지켰다.소식을 접한 누리꾼들은 “아빠를 부탁해 시청률, 이 시간대 하는 거 전부 다 재밌어”, “아빠를 부탁해 시청률, 혜정이 정말 사랑스러워”, “아빠를 부탁해 시청률, 우리 아빠랑 내 얘기 같아서 뭉클할 때가 많다” 등의 반응을 보였다. idsoft3@reviewstar.net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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