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헤럴드경제] 어린이날인 5일 전남지역에서 나들이 차량의 교통사고가 잇따랐다.
이날 오후 4시30분께 전남 나주시 노안면 무안~광주 고속도로 노안터널 인근에서 광주로 향하던 차량 5대가 연쇄 추돌했다. 차량이 밀려 다행히 큰 부상자는 없었지만, 사고로 정체 현상을 빚으면서 휴일을 맞아 인근 축제장을 찾은 나들이 차들이 불편을 겪었다.
낮 12시12분께 전남 함평군 학교면의 한 국도에서 A(69)씨가 몰던 승용차가 전복했다. 이 사고로 A씨와 A씨의 아들(42) 등 일가족 5명이 다쳐 긴급 출동한 119구조대에 의해 나주의 한 병원에 옮겨져 치료를 받고 있다.
이에 앞서 오전 11시4분께 고흥군 풍양면 우주항공로에서 갓길에서 합류하던 승용차와 직진하던 승합차가 충돌했다.
이 사고로 승용차에 타고 있던 A(36)씨와 딸(3) 등 일가족 4명이 다쳐 인근 병원에 옮겨져 치료를 받고 있다.
![“용돈은 25만원, 주말엔 임장족”…그렇게 산 금호동 아파트, 2년 만에 8억 올랐다 [경상도 청년의 성동구 입성기②]](https://wimg.heraldcorp.com/news/cms/2026/09/27/news-p.v1.20260923.b4e0040b555744f98c41d6e0cffa1622_T1.png?type=h&h=240)
![“아빠는 다섯명을 살리고 하늘나라로 갔어” 7년 전 그날의 결심…아내도 남편의 마지막 길을 따른다 [온기]](https://wimg.heraldcorp.com/news/cms/2026/09/25/news-p.v1.20260918.9c747ea742d548d08d53a86c08bd9e1b_T1.jpg?type=h&h=240)
![미장이냐 국장이냐…S&P500 vs 코스피, 꼭 따져봐야 할 투자법 [주린이 1억 벌기 프로젝트]](https://wimg.heraldcorp.com/news/cms/2026/09/23/news-p.v1.20260922.32604c39055e4031aed7ec0b27501f81_T1.png?type=h&h=240)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