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헤럴드경제] 방예담의 근황이 공개됐다.
‘K팝스타’ 출신 YG엔터테인먼트 연습생 방예담의 근황이 공개됐다.
최근 온라인 커뮤니티 사이트에는 방예담의 폭풍성장이라는 제목으로 사진이 게재됐다.
2002년생으로 방예담은 현재 중학교 1학년에 재학 중이며 현재 빅뱅, 위너, 아이콘, 이하이 등이 소속된 YG 엔터테인먼트에서 연습생으로 트레이닝을 받고 있다.
공개된 사진 속에는 훌쩍 자란 방예담의 모습이 담겨있다. 친구들과 함께 어울리고 있는 모습이다.
한편 방예담은 ‘k팝스타’에 출연한 바 있다.
![“용돈은 25만원, 주말엔 임장족”…그렇게 산 금호동 아파트, 2년 만에 8억 올랐다 [경상도 청년의 성동구 입성기②]](https://wimg.heraldcorp.com/news/cms/2026/09/27/news-p.v1.20260923.b4e0040b555744f98c41d6e0cffa1622_T1.png?type=h&h=240)
![“아빠는 다섯명을 살리고 하늘나라로 갔어” 7년 전 그날의 결심…아내도 남편의 마지막 길을 따른다 [온기]](https://wimg.heraldcorp.com/news/cms/2026/09/25/news-p.v1.20260918.9c747ea742d548d08d53a86c08bd9e1b_T1.jpg?type=h&h=240)
![미장이냐 국장이냐…S&P500 vs 코스피, 꼭 따져봐야 할 투자법 [주린이 1억 벌기 프로젝트]](https://wimg.heraldcorp.com/news/cms/2026/09/23/news-p.v1.20260922.32604c39055e4031aed7ec0b27501f81_T1.png?type=h&h=240)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