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헤럴드경제=정진영 기자] 그룹 테이크가 오는 12일 정규 2집 파트1 ‘테이크(TAKE)’를 발매한다.
소속사 씨아이ENT는 “6일 오후 2시부터 정규 2집 파트1 사전 예약 판매를 시작한다”고 6일 밝혔다.
이번 앨범에는 지난 달 3일 테이크가 9년 만에 공개한 신곡 ‘어느 봄날에’를 비롯해 총 7곡이 수록된다.
소속사 측은 “지난 2003년 1집 이후 무려 12년 만에 발매되는 정규작인 만큼 자작곡 등 멤버들의 음악적 역량을 느낄 수 있는 앨범이 될 것”이라며 “새 앨범에 많은 관심과 기대 부탁 드린다”고 당부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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