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헤럴드 리뷰스타=전은지 기자] 보이그룹 로미오 현경이 셀카를 공개했다. 10일 현경은 로미오 공식 트위터에 “오늘 ‘인기가요’ 사전녹화에 와주신 팬 여러분 감사합니다!! 아침부터 고생하셨습니다!! 무대에 올라가기 전 셀카 짜잔!! #로미오 #예쁘니까”라는 글과 함께 한 장의 사진을 게재했다. 공개된 사진은 ‘인기가요’ 대기실에서 셀카를 찍은 현경의 모습이 담겨 있다. 파란색 수트를 입은 현경은 고개를 살짝 꺾은 채 포즈를 취했다. 뽀얀 피부와 작은 얼굴, 또렷한 이목구비가 훈훈함을 자아냈다. 누리꾼들은 “‘인기가요’ 로미오 현경” “‘인기가요’ 로미오 현경 잘 생겼다” “‘인기가요’ 로미오 현경 각도 예술” “‘인기가요’ 로미오 현경 파이팅” 등 다양한 반응을 보였다. 한편 로미오는평균연령 17.7세로 구성된 보이그룹으로 1996년 개봉한 영화 ‘로미오와 줄리엣’을 각색한 무대를 구성, SBS ‘인기가요’ 무대에서 환생한 7명의 로미오로 분할 예정이다. idsoft3@reviewstar.net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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