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헤럴드경제]‘1대 100’ 가수 시크릿 멤버의 전효성이 몸매에 대한 자신감을 드러냈다.
전효성은 12일 방송된 KBS 2TV 예능프로그램 ‘1대 100’에 출연해 속옷 모델에 대한 경험을 언급했다.
이날 방송에서 전효성은 “전 모델이 가인 언니였고, 그 다음이 예원이었다. 많이 신경 쓰였다”고 말했다. 이어 “광고를 어떻게 찍었는지 찾아봤다. 컨셉트가 겹치지 않아 다행이었다”고 덧붙였다.
이에 MC 조우종은 “가인과 효성, 예원 중에 몸매가 가장 괜찮은 사람이 누구냐”고 물었고, 전효성은 “나다”라고 답해 웃음을 안겼다.
![[르포] 공장 들어서자 ‘밥 냄새’가 훅…쿠첸 ‘티타늄 밥솥’ 의 비밀[그 회사 어때?]](https://wimg.heraldcorp.com/news/cms/2026/10/16/news-p.v1.20260923.16e9b0f48f08469fa1014f2864f8e8fc_T1.jpg?type=h&h=240)
![장기금리와 그린스펀의 수수께끼…이번엔 뒤집혔다 [지안루카 베니그노]](https://wimg.heraldcorp.com/news/cms/2026/10/14/news-p.v1.20261012.37af49395c5e42388798ef9d8de6e08b_T1.jpg?type=h&h=240)
![‘미국 망하지 않으면 안전?’ 美국채 투자 인기인데…원금 지키는 투자법이 있다 [Deep Spot]](https://wimg.heraldcorp.com/news/cms/2026/10/13/news-p.v1.20260904.5dadfb5404fb467f906a01b3a4ba1592_T1.jpg?type=h&h=240)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