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헤럴드경제=김윤희 기자]LG계열 광고회사 HS애드가 21일 서울 마포구에 소재한 홀트아동복지회와 사회공헌협약을 체결했다. HS애드는 2013년부터 홀트아동복지회 복지 활동에 지속적으로 참여해 왔다. 오는 28일 문을 ‘캥거루 스토어’의 CI 디자인과 라디오광고 제작에도 힘을 보탰다. 이 스토어는 한부모가정을 위한 경제적자립과 직업훈련의 기회를 제공한다.
HS애드는 “협약 후 더욱 긴밀한 협력을 통해 소외된 아동들을 위한 사랑을 실천하고 전달하겠다”고 밝혔다.
협약식에는 ㈜HS애드 김종립 대표이사, 권창효 상무, 김용수 본부장, 홀트아동복지회 김대열 회장, 조철행 자원개발실장, 김호현 기획관리실장 및 임직원들이 참석했다. 협약 후 HS애드 김종립 대표이사는 ‘홀트일시보호소 발달놀이터’를 방문해 자원봉사 활동을 펼쳤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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