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헤럴드경제=안훈 기자]이마트가 28일 이마트 용산점에서 경남 창녕, 전남 보성에서 올해 첫 수확한 햇옥수수를 선보이고 있다. 이날부터 판매하는 햇옥수수는 당도가 높고 식감이 좋은 ‘골덴옥수수’와 구수하고 찰진 맛을 자랑하는 ‘찰옥수수’ 2종이며 가격은 개당 1250원이다.한편 옥수수는 지방 함량이 적고 식이섬유가 풍부해 다이어트와 변비 예방에 좋다고 알려져 있다. 삶거나 쪄 먹어도 맛있지만 버터, 마요네즈 등에 볶아 치즈, 고춧가루를 뿌려 먹는 ‘마약옥수수’도 별미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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