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헤럴드경제] 대한민국 최고 권위를 자랑하는 ‘제22회 2015 삼우당(三憂堂) 대한민국 섬유패션대상’에 변상기 (주) 국동 회장과 김해규 (주)케미칼 대표이사가 각각 최우수 수출부문에서 대상 수상의 영예를 안았다. 한국섬유산업연합회 명예회장으로 섬유패션산업 발전을 선도해 온 노희찬 (주)삼일방직 대표이사가 특별 공로상을 받았다. 시상식은 2일 섬유센터 대회의실에서 열렸다. 삼우당은 고려 말 중국에 서정관으로 갔다가 목화씨를 들여온 문익점 선생 아호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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