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헤럴드 리뷰스타=노연주 기자] 황신혜·이진이 모녀의 다정한 모습이 화제다.황신혜 딸 이진이가 화제인 가운데, 황신혜가 직접 공개한 두 모녀의 사진 역시 주목을 받고 있다.최근 황신혜는 자신의 SNS 계정을 통해 밤거리를 배경으로 딸 이진이와 함께 찍은 사진을 공개했다. 공개된 사진 속 황신혜는 딸만큼이나 젊은 패션 감각과 군살 없이 매끈한 몸매를 과시해 눈길을 끌었으며, 이진이는 엄마를 닮아 훤칠한 키와 깜찍한 외모로 눈길을 끌었다.또한 황신혜는 지난 어린이날 딸 이진이와 찍은 사진을 공개하며 “어린이두 아닌 것이 자꾸 어린이날 타령. 넌 청소년. 딸과 데이트”라는 멘트를 덧붙여 모녀지간의 돈독함을 드러냈다.한편 이진이는 지난 10일 방송된 tvN ‘고교10대천왕’에 출연해 엄마 황신혜 덕을 본다는 이야기를 듣지 않기 위해 일부러 개명까지 했다는 사실을 밝혔다.황신혜 딸 이진이 소식을 접한 누리꾼들은 “황신혜 딸 이진이, 엄마 덕분에 이름이 자주 오르내리는 건 맞지”, “황신혜 딸 이진이, 원한 것도 아닌데 자꾸 엄마랑 비교되면 속상하기는 하겠다”, “황신혜 딸 이진이, 미모랑 몸매는 엄마 닮은 듯” 등의 반응을 보였다. idsoft3@reviewstar.net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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