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헤럴드경제=원승일 기자] 최저임금 수준에 대한 최초요구안으로 경영계는 전년대비 동결인 시급 5580원을, 노동계는 시급 1만원을 요구했다.
최저임금위원회는 내년에 적용될 최저임금안에 대한 본격적인 심의에 들어갔다고 19일 밝혔다.
이번 심의에서 최저임금액 결정단위를 시급 뿐 아니라 월급으로 하자는 의견과 전국 단일로 적용해 왔던 최저임금을 사업 종류를 구분해 결정하자는 의견 등이 추가로 제시됐다.
그러나 경영계와 노동계의 입장 차가 커 합의에 이르지 못하고, 적정 최저임금 수준을 계속 논의키로 했다.
![약 먹고 ‘5일’ 만에 느낀 ‘이상’…서울대병원 갔는데 진료도 못 받고 ‘사망’ [메디컬 생존 게임]](https://wimg.heraldcorp.com/news/cms/2026/10/27/news-p.v1.20261025.e69497820ff8425d91e5c6c76c178dc4_T1.jpg?type=h&h=240)
![“우리 애가 전화를 안 받아요” 죄책감에 무너진 어머니…‘들어주는 통화’ 50년째 그들을 살린다 [온기]](https://wimg.heraldcorp.com/news/cms/2026/10/26/news-p.v1.20261022.2a91e9603cf24aa9a96e207c11b4c0a2_T1.jpg?type=h&h=240)
![‘보수텃밭’도 요동…트럼프 31% 최악 지지율 상·하원 뒤집힐까 [Deep Spot]](https://wimg.heraldcorp.com/news/cms/2026/10/26/rcv.YNA.20261020.PAP20261020138701009_T1.jpg?type=h&h=240)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