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헤럴드경제]유병재에 이어 개그우먼 안영미도 YG엔터테인먼트(이하 YG) 패밀리가 됐다.
8일 방송 관계자에 따르면 안영미는 최근 국내 최대 연예 기획사 중 한 곳인 YG 행을 결정했고, 이 사실을 최측근들에 이미 알렸다.
안영미의 YG 행은 앞서 YG와 계약을 맺은 유병재 작가와 동시에 추진된 것으로 알려졌다. YG가 유병재 작가에 이어 안영미를 영입한 데는 새 콘텐츠 강화 목적이 큰 것으로 알려졌다.
YG도 이날 공식블로그를 통해 안영미의 합류 사실을 전했다.
YG 공식블로그에 공개된 사진에는 “웰컴투와이지, 나도 오늘부터 출근, 드루와 드루와”라고 안영미의 유행어를 이용, 합류 사실을 밝혔다.
glfh2002@heraldcorp.com
![약 먹고 ‘5일’ 만에 느낀 ‘이상’…서울대병원 갔는데 진료도 못 받고 ‘사망’ [메디컬 생존 게임]](https://wimg.heraldcorp.com/news/cms/2026/10/27/news-p.v1.20261025.e69497820ff8425d91e5c6c76c178dc4_T1.jpg?type=h&h=240)
![“우리 애가 전화를 안 받아요” 죄책감에 무너진 어머니…‘들어주는 통화’ 50년째 그들을 살린다 [온기]](https://wimg.heraldcorp.com/news/cms/2026/10/26/news-p.v1.20261022.2a91e9603cf24aa9a96e207c11b4c0a2_T1.jpg?type=h&h=240)
![‘보수텃밭’도 요동…트럼프 31% 최악 지지율 상·하원 뒤집힐까 [Deep Spot]](https://wimg.heraldcorp.com/news/cms/2026/10/26/rcv.YNA.20261020.PAP20261020138701009_T1.jpg?type=h&h=240)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