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헤럴드경제=이상섭 기자]홈플러스는 8일을 시작으로 다음달 1일까지 약 한달간 전국 140개 전점포에서 22개국 52개 유명 브랜드 100여종의 맥주를 최대 45% 할인된 가격에 판매하는 세계맥주 페스티벌을 개최한다고 이날 밝혔다. 역대 최대규모로 열리는 이번 세계맥주 페스티벌에서는 맥주 종류에 관계없이 4캔(大), 6캔(小), 5병을 9600원에 판매하고, 행사 상품 1만9200원이상 구매시 맥주 전용 잔(20만개 한정)도 증정할 계획이다. 서울 홈플러스 영등포점에서 모델들이 병맥주 뚜껑으로 만든 대형 지구본 앞에서 세계 각국의 맥주를 선보이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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