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헤럴드경제]정아름은 과거 자신의 SNS에 비키니 입은 한 장의 사진을 올렸다.
사진 속 정아름은 군살없는 몸매와 아찔한 볼륨 라인으로 남성팬들의 시선을 집중 시켰다. 한편 정아름은 최근 한 방송에 출연해 “과거 80kg 이었다. 3개월 만에 25kg을 뺐다. 99사이즈에서 44사이즈를 입게 됐다”며 “새벽 4시에 헬스장 문을 따고 들어가서 공복 유산소 운동을 6시간 했다. 전에는 나 같은 몸매를 두고 육덕지다고 했는데 요즘은 몸이나 건강에 대해 자유로워진 것 같다”고 밝힌 바 있다.
네티즌은 “드림팀 정아름 짱이다” “드림팀 정아름 저기 어디야?” “드림팀 정아름 나도 비키니” “드림팀 정아름 몸매 봐” 등 다양한 반응을 보였다.
glfh2002@heraldcorp.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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