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헤럴드경제=조민선 기자] 국제 신용평가사 스탠더드앤드푸어스(S&P)가 포스코의 장기 기업신용등급 전망을 ‘부정적’에서 ‘안정적’으로 상향 조정했다. 포스코 국제 신용등급은 5년만에 처음으로 개선됐다.
S&P는 포스코의 장기 신용등급과 채권 등급을 ‘BBB+’로 평가하고 있다.
S&P는 “포스코가 상당한 규모의 비부채성 자금조달과 자본투자 감소, 영업실적 안정화 등에 힘입어 2010년 이후 처음으로 신용지표를 개선하고 잉여영업현금흐름을 흑자로 전환할 것”이라고 설명했다.
포스코는 최근 사우디아라비아 국부펀드에 포스코건설 지분 38%를 1조2400억원에 매각하는 등 재무구조 개선에 힘써왔다.
bonjod@heraldcorp.com
![“우리 애가 전화를 안 받아요” 죄책감에 무너진 어머니…‘들어주는 통화’ 50년째 그들을 살린다 [온기]](https://wimg.heraldcorp.com/news/cms/2026/10/26/news-p.v1.20261022.2a91e9603cf24aa9a96e207c11b4c0a2_T1.jpg?type=h&h=240)
![‘보수텃밭’도 요동…트럼프 31% 최악 지지율 상·하원 뒤집힐까 [Deep Spot]](https://wimg.heraldcorp.com/news/cms/2026/10/26/rcv.YNA.20261020.PAP20261020138701009_T1.jpg?type=h&h=240)
![대기업 다닌다고 5억 더 받는 ‘사내대출’ 정부도 못 건드리는 ‘무적’일까 [Deep Spot]](https://wimg.heraldcorp.com/news/cms/2026/10/25/rcv.YNA.20260630.PYH2026063010730006100_T1.jpg?type=h&h=240)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