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헤럴드경제]그룹 카라 멤버 구하라가 화보를 통해 건강미 넘치는 탄탄한 몸매를 드러냈다.
18일 패션 매거진 코스모폴리탄은 최근 태국 코사무이에서 촬영한 구하라의 화보를 공개했다.
구하라는 푸른 바다와 하늘이 어우러진 휴양지에서 화이트컬러의 비키니를 입고 잘록한 허리를 뽐냈으며, 머리를 길게 늘어뜨리며 히피 무드를 더하기도 했다.
또 그는 서머 스포츠룩을 입고 고양이처럼 아찔한 포즈를 취하기도 하고, 스트라이프 브라톱과 데님쇼츠를 멋스럽게 매치하며 다양한 무드의 스타일리시 하면서도 활용도 높은 스타일링을 연출했다.
구하라의 화보와 인터뷰는 코스모폴리탄 7월호와 코스모폴리탄 웹사이트(www.cosmopolitan.co.kr)를 통해 만나볼 수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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