배우 박신혜가 직접 어머니의 생신상을 차려 눈길을 끌고 있다.
박신혜는 과거 자신의 트위터에 “엄마 생신 상차리기. 요리는 역시 못하겠다. 겨우 이거 해놓고 힘들다”라는 글과 함께 사진 한 장을 게재했다.
공개된 사진 속에는 박신혜가 직접 어머니의 생신을 축하하기 위해 차린 밥상이 담겨 있다. 밥상에는 생일상에 필수라고 할 수 있는 미역국, 불고기 등 음식들이 차려져 있어 보는 이들의 시선을 집중 시켰다. 특히 박신혜의 효심까지 느껴져 훈훈함을 자아냈다.
한편 박신혜는 10년간 번 돈으로 부모님께 곱창 가게를 마련해 드려 화제를 모으고 있다. 이슈팀 이슈팀기자 /ent@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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