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헤럴드 리뷰스타=송수현 기자] ‘라디오쇼’ 박명수가 세바퀴를 언급했다. 8일 오전 박명수는 자신이 진행하는 KBS 쿨FM ‘박명수의 라디오쇼’에서 청취자들과 전화 연결을 했다. 이날 박명수는 “‘세바퀴’하다가 내가 잘렸다. 휘재도 없어지고 구라도 없어졌다. 난 열받아서 안 본다”고 말해 웃음을 안겼다.과거 박명수는 MBC ‘세바퀴’ MC로 김구라와 호흡을 맞춘 바 있지만 9개월 만에 하차해 아쉬움을 남긴 바 있다. 이에 누리군들은 “라디오쇼 박명수”, “라디오쇼 박명수 웃겨”, “라디오쇼 박명수, 세바퀴랑 안 어울려”, “라디오쇼 박명수, 귀여워” 등 반응을 보였다. 한편 박명수는 아내와 수목원 데이트를 즐기고 싶다고 말했다. idsoft3@reviewstar.net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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