그룹 슈퍼주니어 멤버 최시원이 김희철과 함께 찍은 사진을 공개했다.
최시원은 지난해 자신의 트위터에 “오사카의 거리! 라면 먹을 시간”이라는 글과 함께 사진 한 장을 게재했다.
공개된 사진 속 김희철은 최시원의 어깨에 기대고 있으며 최시원은 익살스러운 표정을 지어 카메라를 응시하고 있다. 특히 두 사람의 허물없이 다정한 모습은 보는 이들의 훈훈함을 자아냈다.
한편 슈퍼주니어는 오는 16일 데뷔 10주년 의미를 담아 스페셜 앨범 ‘Devil'로 컴백한다. 이슈팀 이슈팀기자 /ent@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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