현대차의 글로벌 브랜드 캠페인 ‘메시지 투 스페이스(A Message to Space: 우주로 보내는 메시지)’가 세계 최고 권위의 칸 국제광고제에서 3개 부문에 걸쳐 동상을 받았다. 현대차는 29일 ‘메시지 투 스페이스’가 지난 21∼27일 프랑스에서 열린 칸 국제광고제에서 영상기법(Film Craft), 직접 광고(Direct), 옥외 광고(Outdoor) 등 3개 부문의 ‘동사자상(Bronze Lions)’을 각각 수상했다고 밝혔다.
현대차의 글로벌 브랜드 캠페인 ‘메시지 투 스페이스(A Message to Space: 우주로 보내는 메시지)’가 세계 최고 권위의 칸 국제광고제에서 3개 부문에 걸쳐 동상을 받았다. 현대차는 29일 ‘메시지 투 스페이스’가 지난 21∼27일 프랑스에서 열린 칸 국제광고제에서 영상기법(Film Craft), 직접 광고(Direct), 옥외 광고(Outdoor) 등 3개 부문의 ‘동사자상(Bronze Lions)’을 각각 수상했다고 밝혔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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