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헤럴드경제=박정규(수원)기자]경기 수원시(시장 염태영)는 14일 수원역 광장에서 두루누리 사회보험 지원제도 홍보캠페인을 펼쳤다고 15일 밝혔다.
‘두루누리 사회보험’은 10명 미만의 소규모인 사업장과, 10명 미만의 사업장에서 일하는 월 평균보수 140만원 미만 근로자를 고용한 사업주와 근로자에게 고용보험과 국민연금 보험료의 각각 50%를 국가가 지원해주는 사업이다. 지원을 받으려면 사업장 관할 국민연금공단과 근로복지공단 지사에 신청하면 된다.
시 관계자는“메르스로 인한 경기 침체로 힘들어하는 사업주와 근로자를 위해 두루누리 사회보험 지원제도를 크게 홍보하고있다”고 했다.
![“용돈은 25만원, 주말엔 임장족”…그렇게 산 금호동 아파트, 2년 만에 8억 올랐다 [경상도 청년의 성동구 입성기②]](https://wimg.heraldcorp.com/news/cms/2026/09/27/news-p.v1.20260923.b4e0040b555744f98c41d6e0cffa1622_T1.png?type=h&h=240)
![“아빠는 다섯명을 살리고 하늘나라로 갔어” 7년 전 그날의 결심…아내도 남편의 마지막 길을 따른다 [온기]](https://wimg.heraldcorp.com/news/cms/2026/09/25/news-p.v1.20260918.9c747ea742d548d08d53a86c08bd9e1b_T1.jpg?type=h&h=240)
![미장이냐 국장이냐…S&P500 vs 코스피, 꼭 따져봐야 할 투자법 [주린이 1억 벌기 프로젝트]](https://wimg.heraldcorp.com/news/cms/2026/09/23/news-p.v1.20260922.32604c39055e4031aed7ec0b27501f81_T1.png?type=h&h=240)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