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헤럴드경제=정진영 기자] 그룹 동방신기 유노윤호가 21일 현역 입대한다.
유노윤호는 21일 훈련소에 입소해 5주간 기초군사훈련을 받고 21개월간 현역으로 복무한다. 소속사 SM엔터테인먼트는 “조용히 다녀올 예정”이라며 입소 시간 및 장소를 밝히지 않았다. 유노윤호는 입소에 앞서 지난 13~14일 서울 방이동 올림픽공원 체조경기장에서 콘서트를 열고 팬들에게 마지막 인사를 전했다. 한편, 동방신기의 또 다른 멤버 최강창민 역시 연내 입대해 의경으로 복무할 계획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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