아시아나항공이 무더운 여름을 맞아 여객(예약 및 공항서비스), 화물, 정비, 운항, 캐빈 등 최일선 현장에서 근무하고 있는 아시아나 직원들과 협력사 직원들을 대상으로 시원한 아이스크림과 팥빙수, 슬러시 등을 제공하는 ‘썸머 쿨 서비스’ 행사를 진행한다고 21일 밝혔다. 아시아나항공 김수천(가운데) 사장이 서울 오쇠동 아시아나타운에서 ‘썸머 쿨 서비스’ 를 준비하는 직원들과 함께 기념 촬영을 하고 있다.[사진제공=아시아나항공]
cheon@heraldcorp.com
![“손잡고 함께 산책”…치매 어머니 돌보는 은환씨가 간직한 소원 [온기]](https://wimg.heraldcorp.com/news/cms/2026/09/23/news-p.v1.20260915.2d8e9fa4a0f44e4ca3c7ac86e5362722_T1.jpg?type=h&h=240)
![“용돈은 25만원, 주말엔 임장족”…그렇게 산 금호동 아파트, 2년 만에 8억 올랐다 [경상도 청년의 성동구 입성기②]](https://wimg.heraldcorp.com/news/cms/2026/09/27/news-p.v1.20260923.b4e0040b555744f98c41d6e0cffa1622_T1.png?type=h&h=240)
![“아빠는 다섯명을 살리고 하늘나라로 갔어” 7년 전 그날의 결심…아내도 남편의 마지막 길을 따른다 [온기]](https://wimg.heraldcorp.com/news/cms/2026/09/25/news-p.v1.20260918.9c747ea742d548d08d53a86c08bd9e1b_T1.jpg?type=h&h=240)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