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헤럴드경제]KBS 드라마 ‘어셈블리’에 주연으로 출연중인 배우 송윤아가 촬영장 사진을 공개했다.
지난 7일 송윤아가 자신의 SNS 계정에 올린 사진에는 동료 배우인 성지루, 김보미가 함께 등장했다. 이들 셋의 푸근하고 화사한 미소는 훈훈한 촬영장 분위기를 가늠하게 한다.
오는 15일 첫 방송을 앞둔 ‘어셈블리’는 국회의원 진상필의 성장 모습을 담은 드라마다. 주연 옥택연은 당당하고 패기 넘치는 20대 청년으로, 송윤아는 굵직한 정치적 커리어를 쌓은 초엘리트 여성으로 등장한다. 이들은 첫 만남에서 냉랭한 기류를 띤 것으로 전해진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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