조이시티(대표 조성원)는 중국 카멜게임즈(대표 이의)와 모바일 게임 '스톰에이지(Storm Age)'에 대한 퍼블리싱 계약을 체결했다고 9일 밝혔다.
'스톰에이지'는 풍부한 콘텐츠와 화려한 그래픽, 간편한 조작을 내세운 모바일 게임으로, 파티 구성과 진영 배치 등 전략적 요소를 더해 전투의 묘미를 극대화한 RPG다. 개성 있는 영웅들을 수집하고 성장시키는 재미를 기본으로 병사와 펫, 영지 등 다양한 콘텐츠를 제공해 육성의 깊은 맛을 느낄 수 있는 것이 특징이다.
카멜게임즈는 전 세계적으로 500만 이상의 다운로드 기록했을 뿐만 아니라, 홍콩을 비롯한 6개국에서 전체 카테고리 최고 매출 1위를 달성한 바 있는 모바일 게임 '리틀 엠파이어(Little empire)'를 개발한 중국 개발사다.
카멜게임즈 이의 대표는 "퍼블리싱 역량과 노하우를 갖춘 조이시티를 통해 '스톰에이지'를 서비스하게 되어 기쁘다" 며, "'스톰에이지'가 수준 높은 한국 시장에서 인정 받는 게임이 될 수 있도록 최선을 다할 것" 이라고 전했다.
조이시티 조한서 상무는 "인기 모바일 게임 '리틀 엠파이어'로 개발력을 입증한 카멜게임즈와 협력 관계를 맺게 되어 기대가 크다" 며, "'스톰에이지'가 국내를 대표하는 RPG가 될 수 있도록 다각적인 서비스 방안을 모색해 나갈 것" 이라고 전했다.김상현 기자
기자
![“다들 비슷한 것 만드는 시대…남들과 다른 독창성이 해답” [헤럴드디자인라운지 2026]](https://wimg.heraldcorp.com/news/cms/2026/10/06/news-p.v1.20261002.759f7e60aee346d3b74330d8f01fc194_T1.jpg?type=h&h=240)
![“기술 발전으로 무뎌진 감각 ‘휴먼모드’로 다시 일깨워야” [헤럴드디자인라운지 2026]](https://wimg.heraldcorp.com/news/cms/2026/10/06/news-p.v1.20261002.2b0f98642d9d4baea3b9d082b678ebfe_T1.jpg?type=h&h=240)
![“AI가 지식 다 가진 시대…비워야 창의력 들어선다” [헤럴드디자인라운지 2026]](https://wimg.heraldcorp.com/news/cms/2026/10/06/news-p.v1.20261002.31b39d45dcbb4a0085513b0578901f2a_T1.jpg?type=h&h=240)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