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헤럴드 리뷰스타=백진희기자] 조인성 고현정 열애설이 불거진 가운데, 과거 이들의 이상형 발언에 뒤늦게 관심이 쏠리고 있다. 조인성은 얼마 지나지 않은 지난 4월 한 라디오 방송에 출연해 자신의 이상형을 고백하는 과정에서 의미심장한 발언으로 눈길을 끌었다. 이날 조인성은 사랑에 대해 “쓰기도 하고 달기도 한 것 같다. 사랑이라고 하면 그 뒤에 물음표가 항상 붙을만큼 어려운 주제인 것 같다. 또 없으면 안 되는 것 같기도 하다”라고 고백했다. 이어 조인성은 이상형을 묻는 질문에 “아이 같은 나를 잘 보듬어 주고 지치지 않고 끝까지 책임질 수 있는 여자가 좋다”며 기댈 수 있는(?) 여성상을 밝혀 눈길을 끌었다. 이에 앞서 과거 SBS 파워FM '최화정의 파워타임'에 출연한 고현정은 남자 배우 중 누구와 결혼하고 싶냐는 질문에 “연애는 하정우 천정명과 하고 싶고, 결혼은 조인성과 하고 싶다”는 발언으로 큰 화제를 모았다. 한편, 조인성 고현정 열애설에 대해 소속사는 귀국 일정이 맞아서 함께 들어온 것 뿐이라며, 열애설을 일축했다. idsoft3@reviewstar.net
popnews@heraldcorp.com
![“우리 애가 전화를 안 받아요” 죄책감에 무너진 어머니…‘들어주는 통화’ 50년째 그들을 살린다 [온기]](https://wimg.heraldcorp.com/news/cms/2026/10/26/news-p.v1.20261022.2a91e9603cf24aa9a96e207c11b4c0a2_T1.jpg?type=h&h=240)
![‘보수텃밭’도 요동…트럼프 31% 최악 지지율 상·하원 뒤집힐까 [Deep Spot]](https://wimg.heraldcorp.com/news/cms/2026/10/26/rcv.YNA.20261020.PAP20261020138701009_T1.jpg?type=h&h=240)
![대기업 다닌다고 5억 더 받는 ‘사내대출’ 정부도 못 건드리는 ‘무적’일까 [Deep Spot]](https://wimg.heraldcorp.com/news/cms/2026/10/25/rcv.YNA.20260630.PYH2026063010730006100_T1.jpg?type=h&h=240)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