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헤럴드경제] 원조 '뇌가 섹시한 남자' 전 MBC 아나운서 출신 오상진이 팬들에게 책을 읽어주고 있다.
지난 달 부터 한 포털 사이트에 '책 읽어주는 상진오BAR'라는 포맷으로 글을 연재하고 있다.
문학 작품을 소개하고 오상진의 느낀점을 서술하는 형식이다. 박완서의 '어느 조그만 체험기', 이청준의 '눈길'등이 소개 돼 있다.
평소 애독가로 알려진 오상진은 책과 독서에 관련된 활동도 꾸준히 해왔다.
지난 5월 문지애가 진행하는 EBS 라디오 '책으로 행복한 12시, 문지애입니다(책행시)'에 출연했다.
앞서 지난 해 1월에는 예술의 전당 IBK챔버홀에서 오상진과 피아니스트 루실 정과 함께 '오상진 북콘서트: 하루키의 순례를 떠난 해'를 성황리에 마친 바 있다.
![“우리 애가 전화를 안 받아요” 죄책감에 무너진 어머니…‘들어주는 통화’ 50년째 그들을 살린다 [온기]](https://wimg.heraldcorp.com/news/cms/2026/10/26/news-p.v1.20261022.2a91e9603cf24aa9a96e207c11b4c0a2_T1.jpg?type=h&h=240)
![‘보수텃밭’도 요동…트럼프 31% 최악 지지율 상·하원 뒤집힐까 [Deep Spot]](https://wimg.heraldcorp.com/news/cms/2026/10/26/rcv.YNA.20261020.PAP20261020138701009_T1.jpg?type=h&h=240)
![대기업 다닌다고 5억 더 받는 ‘사내대출’ 정부도 못 건드리는 ‘무적’일까 [Deep Spot]](https://wimg.heraldcorp.com/news/cms/2026/10/25/rcv.YNA.20260630.PYH2026063010730006100_T1.jpg?type=h&h=240)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