대우건설은 쿠웨이트 국영석유회사로부터 쿠웨이트 New Refinery Project PKG 2&3 낙찰통지서를 접수했다고 31일 공시했다.
회사측은 “Low Sulfur Fuel Oil 생산을 위한 61만5000 BPSD 처리규모의 정유공장 건설공사 중 PKG 2 및 PKG 3 공사 건”이라며 “대우건설, 현대중공업, Fluor가 공동으로 수행할 예정”이라고 설명했다.
총 계약금액 6조6700억원 중 당사분은 약 2조2200억원이다.
jemmie@heraldcorp.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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