한국 홍보 전문가인 서경덕 성신여대 교수가 유네스코 세계문화유산으로 등재된 일본 ‘하시마(端島·일명 ’군함도‘) 탄광의 진실’을 알리는 일본어 동영상(http://is.gd/bL0lNR)을 제작해 일본 정부 각료 및 국회의원 전원, 나가사키시 관계자들에게 이메일로 발송했다고 지난 13일 밝혔다. 서 교수는 또 일본 네티즌이 가장 많이 이용하는 포털 사이트인 ‘야후 재팬’, 일본의 대표 UCC 커뮤니티인 ‘니코니코동화’ 등 다양한 일본어 동영상 사이트에 이를 게시했다. 사진은 일본어 영상 캡처. [연합뉴스]
chunsim@heraldcorp.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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