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헤럴드시티=강푸른 기자]울산 남구가 여름을 맞이해 장생포고래박물관의 별관인 고래생태체험관에서 돌고래와 특별한 추억을 쌓을 수 있는 ‘나이트투어’ 이벤트 프로그램을 실시한다고 21일 밝혔다.나이트투어는 사육사에게 직접 돌고래에 대한 이야기를 듣고, 돌고래를 점프하게 만드는 비밀을 게임으로 즐겁게 배우며, 돌고래를 가까이에서 직접 만나 만져보는 체험으로 구성돼있다.이벤트 행사는 2015년 8월 한 달간, 매주 화‧목요일 오후 7시부터 8시간 30분까지 회당 16명 정원으로 진행된다. 예약은 21일부터 예약마감시까지 선착순으로 접수를 받는다.박물관 관계자는 “여름방학을 맞이해 많은 관람객이 고래생태체험관의 돌고래와 함께 특별한 추억을 만들기 바란다”고 밝혔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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