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헤럴드경제]잠깐 마리텔을 떠난 백주부의 방을 차지한 디자이너 황재근이 최근 클레오파트라 김연우와 친분을 인증하는 사진을 올렸다. 자신의 인스타그램에서 황재근은 “오랫동안 계셔서 그런지 몰라도 그 날 촬영끝나고 계속 아쉽더라는... 매번 감동 넘치는 무대도, 재미있는 농담들도 이젠 다른곳에서... 콘서트도 초대해주시고 가면 또한 이 분만큼 수정 사랑이 없는 분도 없어서 감사했다는... #복면가왕 #화생방실 #클레오파트라 대게 가면을 쓰면 성량이 좀 줄어드는데 이 분이 유일하게 성량이 줄지 않는 유일한 가수분이심. 사랑그놈 무대는 아직도 기억이 생생함... 좋은 노래 더 많이 불러주시길요!!!”라며 응원글을 남겼다.
glfh2002@heraldcorp.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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