광고회사 그룹엠코리아가 사업 확장 의지를 담은 새 CI(Corporate Identity·사진)를 발표했다. 새 로고는 과거에 비해 역동성이 강조된 것으로, 디지털ㆍ스포츠 마케팅 등으로 사업 영역을 넓히고 있는 회사의 의지를 반영했다.
그룹엠은 영국계 광고그룹 WPP 산하 미디어 전문 솔루션을 제공하는 회사로 전 세계 2만명, 아시아에서만 9000명의 직원이 일하는 세계 시장 점유율 1위(35%)의 회사다. 한국에는 2011년 진출했다.
조선국 그룹엠코리아 대표는 “CI 변화를 계기로 단순히 매체대행사의 역할에만 머무르지 않고 급변하는 디지털 환경을 선도적으로 해석, 국내 광고주의 해외 진출을 적극적으로 돕는 비즈니스를 강화하겠다”고 말했다.
조동석 기자/
![“샌디스크도 아니었다”…S&P500 상승률 1위, 7배 뛴 이 종목[서학개미 주식회사]](https://wimg.heraldcorp.com/news/cms/2026/10/15/news-p.v1.20251010.236fb20db3324e3bbd6f1dba7ec63bff_T1.jpg?type=h&h=240)
![[르포] 공장 들어서자 ‘밥 냄새’가 훅…쿠첸 ‘티타늄 밥솥’ 의 비밀[그 회사 어때?]](https://wimg.heraldcorp.com/news/cms/2026/10/16/news-p.v1.20260923.16e9b0f48f08469fa1014f2864f8e8fc_T1.jpg?type=h&h=240)
![장기금리와 그린스펀의 수수께끼…이번엔 뒤집혔다 [지안루카 베니그노]](https://wimg.heraldcorp.com/news/cms/2026/10/14/news-p.v1.20261012.37af49395c5e42388798ef9d8de6e08b_T1.jpg?type=h&h=240)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