국제해사기구(IMO) 사무총장에 취임할 임기택 부산항만공사(BPA) 사장 후임에 해양수산부 기획조정실장을 지낸 우예종(56·사진) 씨가 31일자로 임명됐다. 신임 우 사장은 충남 천안 출신으로 천안고, 단국대를 졸업하고 영국 카디프대에서 국제물류학 석사 학위를 받았다. 1985년 행정고시를 통해 공직에 입문해 해수부 동북아물류중심추진기획단 부단장, 해운정책관, 해양정책국장, 기획조정실장 등을 역임했다.
우 사장은 특히 부산지방해양항만청장을 지낸 바 있어 부산신항 활성화, 북항재개발,북항운영사 통합 등 부산항이 안고 있는 현안을 차질없이 추진할 적임자라는 평을 받고 있다.
황해창 기자/
hchwang@heraldcorp.com
Google News
에서 헤럴드경제 팔로우
![목욕용품·아동복에 스카프 아저씨까지…남대문시장은 어떻게 ‘가성비 놀이터’가 됐을까 [Deep Spot]](https://wimg.heraldcorp.com/news/cms/2026/11/05/news-p.v1.20261104.6b2dae1e12184e64ab2b0777fe34646d_T1.png?type=h&h=240)
![무결점 교과서 만드는 AI공장…하루 40만부, 불량률은 ‘제로’ [헤럴딥 그회사 어때?-미래엔]](https://wimg.heraldcorp.com/news/cms/2026/11/04/news-p.v1.20260821.461b0cf3d0a54903baee7604cd9ac5f0_T1.jpg?type=h&h=240)
![레버리지 피하고, 현금 남기고, 기계적 리밸런싱 하라 [큰손 따라잡기]](https://wimg.heraldcorp.com/news/cms/2026/11/04/news-p.v1.20261015.bf346e259b1345f280b498eda7b41712_T1.jpg?type=h&h=240)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