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헤럴드경제]뉴욕 한복판에서 알몸으로 활보하던 여성이 경찰에 붙잡혔다.
최근 유튜브에 공개된 이 여성은 맨해튼의 한 상점 앞에서 경찰에게 소리를 지르며 거세게 저항하고 있다.
신고를 받고 출동한듯한 경찰은 여성을 데리고 가기 위해 대치하고 있다.
이 여성은 알몸상태에도 전혀 꺼리낌없이 상점 안의 사람들이 나올 수 없도록 문 손잡이를 꼭 잡고 무언가를 요구하는 듯하다. 그러나 결국 이 여성은 결국 2명의 뉴욕 경찰에게 붙잡혀 손에 수갑이 채워진 채 연행됐다.
여성이 이 같은 행동을 한 이유는 정확히 알려지지 않았으나 약물중독이나 정신이상 상태가 아닐까 하는 추측이 나오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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