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헤럴드경제=정진영 기자] FT아일랜드가 2년 만에 연 단독 콘서트를 마쳤다.
FT아일랜드는 지난 8월 8~9일 양 일 간 서울 방이동 올림픽공원 올림픽 홀에서 콘서트를 개최했다. 이번 콘서트에서 FT아일랜드는 ‘사랑사랑사랑’. ‘메모리(Memory)’ ‘비프리(Be Free)’ ‘스테이(Stay)’ ‘바래’ ‘지독하게’ 등 총 23곡을 2시간 30분에 걸쳐 라이브로 선보였다. 소속사 FNC엔터테인먼트는 “FT아일랜드는 이번 콘서트에서 정규 5집의 타이틀곡인 ‘프레이(PRAY)’를 EDM 버전으로 편곡해 선보이고, 일본 싱글로 추후 한국에서 음원으로 공개되는 ‘퍼피(PUPPY)’를 앙코르 곡으로 공개하는 등 팬들에게 깜짝 선물을 선사했다”고 전했다.
한편, FT아일랜드는 지난 5월 23일 대만을 시작으로 일본, 중국 등에서 아시아 투어를 진행해왔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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